제주댁 이야기 - 둘

지글이 보글이 상자만들기

 


뚝딱 뚝딱 만들어 낸다는 말이 이런거였구나.
오늘은 지글보글이 상자 뚝딱!
(물론 이웃사촌 탈루씨가!) 



지금 희동이가 제주로 날라왔단다.
기어코 용눈이 오름에서 컵라면을 먹어야겠다며.

그래,
내일은 다 같이 용눈이 오름이다!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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